향균세탁세제1 베트남 Ariel 세탁 세제 후기|사용하게 된 이유, 느낀점, 장단점 정리 베트남에서 생활하면서 한국과 가장 다르게 느껴졌던 집안일 중 하나가 바로 빨래였다. 특히 하노이처럼 습도가 높고 흐린 날이 많은 지역에서는 빨래를 해도 개운한 느낌이 덜했고, 실내건조를 자주 하다 보니 세제에 따라 결과 차이도 꽤 크게 느껴졌다.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베트남에서는 꿉꿉한 냄새를 가리기위해 향이 강한 섬유유연제가 많은것 같다.우리 집은 대부분의 빨래를 실내에서 건조하고 있다. 미세먼지가 심한 날이 많아 실외에 널어 둘 수 있는 환경이 아니고, 건조기를 사용하기 어려운 옷들도 더러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실내건조 위주의 루틴이 만들어졌다. 한국에서 사용하던 세제를 가져와서 사용했었지만 매번 구매하기가 쉽지 않았고(판매처가 거의 없다.) 한국에서 가져와야하는데 액체세제라 무게가 많이 나가다보니.. 2026. 5. 13. 이전 1 다음